
안녕하세요, 노원청소년성상담센터입니다.
“소중한 자녀인데…
사춘기에 접어들면 왜 그리 소통하는 게 어려울까요?”
사춘기 자녀를 둔 양육자들은 자녀와 이야기 하고 싶지만
도대체 ‘성’에 대해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몰라 혼란스럽고,
자녀들은 부모가 자신을 통제하려 한다며 멀리 도망가 버리곤 하죠.
노원청소년성상담센터는 이런 현실의 핵심이 ‘소통’이라고 보고
사춘기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5월 한 달 동안 가족성교육을 진행했고요,
이를 확장하여
학교 및 기관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성상담> “둘, 셋~ 우리는 하나!”를
진행했습니다.

가족성상담은 7월부터 12월까지 총 18가족을 대상으로 각 가족별 2회기씩 가족성상담을 진행하였고,
가족상담 이후 추가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양육자 상담 뿐만아니라
학교 및 기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이와 부모 마음 모두를 헤아려 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아이와 좋은 상담 시간 갖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상담에 참여한 가족의 목소리 입니다.
자녀와 양육자들의 더 다양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노원청소년성상담센터는
더 많은 가족들을 만날 준비를 하겠습니다. : )
응원해 주실 거죠??


